오창 반도체 업체 실험실서 폭발 사고…3명 부상

가 -가 +

충북넷
기사입력 2019-05-21 [23:14]

 

▲   21일 오후 2시25분쯤 충북 청주시 오창읍의 한 반도체 부품 생산 업체 실험실에서 화학물질이 폭발해 3명이 다쳤다.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 뉴스1  © 충북넷


21일 오후 2시25분쯤 충북 청주시 오창읍의 한 반도체 부품 생산 업체 실험실에서 화학물질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직원 A씨(37)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B씨(37) 등 2명도 찰과상을 입는 등의 부상을 당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소규모 폭발로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당시 실험실에서는 화학시료 폐기 처리를 위한 정리작업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