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충북도당, ‘고 이희호 여사’추모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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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19:31]

▲ 합동분향을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 오홍지 기


[충북넷=오홍지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변재일)이 고(故) 이희호 여사 추모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청주시 청원구 율봉로 초원빌딩 6층 더민주 충북도당 당사에 설치된 고 이희호 여사 분향소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충북도당 관계자들은 합동 조문을 하고, 고 이희호 여사를 애도했다.

 

조문에는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정정순 청주상당지역위원장, 임해종 중부3군지역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 지방의원, 당직자, 당원 등이 함께했다.

 

이 외에도 충북도민과 당원들 발길이 이어졌다.

 

변 위원장은 “군부독재 시절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한 이 시대의 큰 거목을 잃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슬픔을 표했다.

 

조문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발인은 14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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