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새일센터 우수사례 벤치마킹, '인천지역 새일센터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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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6-19 [16:12]

▲ 단체 기념 컷. /충북여성새일본부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인천광역새로일하기센터와 인천지역 관내 7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종사자들이 19일 우수사례를 듣기 위해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본부장 오경숙)를 방문·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충북새일본부가 운영 중인 직업교육훈련과 사후관리사업에 대한 취지와 추진전략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새일본부는 산업단지형 여성일자리 지원기관으로, 지난 6년간 전국 새일센터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또,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문화 조성을 핵심비전으로 지난 10년 동안 800여개의 기업과 32,000명 이상의 취업성과를 달성, 상용직 취업률 80%, 청년여성을 위한 고부가직종의 직업훈련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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