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2위 달성

2년 연속 우수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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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기자
기사입력 2019-07-08 [15:29]

 

▲ 충북개발공사.     ©충북넷

 

충북개발공사(사장 계용준)는 2019년(2018년 실적)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전국 15개 개발공사 중 2위(‘나’등급)를 달성하였고, 작년(1위,‘가’등급)에 이어 우수한 성과를 이어 나갔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 △정책준수 분야 등의 2018년 실적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7일 평과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충북개발공사는 ’18년 매출 1,423억원, 당기순이익 314억원 달성 등 우수한 경영실적과 더불어 총부채비율 75% 유지, 부채의 지속 감축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한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사는 제천 제3산단, 충주 북부산단 및 음성맹동 인곡산단 등충북의 균형발전 및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노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도민의 경영참여 활성화, 성과공유제 도입을 통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도모 등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에 있어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경영성과를 토대로 공사는 2018년 경영개선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에 이어 금년에는 행정안전부의 혁신 우수사례(성과공유 활성화)로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충북개발공사 계용준 사장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에 매우 기쁘고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충북도민 여러분의 성원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우량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 및 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사업의 활발한 추진을 통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 및 도민의 주거안정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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