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복 영동군수, 세계자유민주연맹(WLFD) 자유장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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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기자
기사입력 2019-07-12 [16:23]

▲박세복 영동군수, 세계자유민주연맹(WLFD) 자유장 수상 ‘영예’ ./영동군청 제공     © 충북넷

 

  박세복 영동군수가 자유와 평등이 조화롭게 보장되는 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12일 군에 따르면 박세복 군수는 이날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창립65주년 범도민 자유수호결의대회에서 그 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자유민주연맹(WLFD) 자유장’을 수상했다.

 

 세계자유민주연맹(WLFD)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인류 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결성된 국제 민간기구로 집행위원국을 포함하여 139개국의 회원국이 있으며 대만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01년부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평화통일에 공로가 큰 인사를 선정해 자유장과 봉사장을 시상하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 전 군민 국기게양운동을 전개하고, 3‧1절 10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자유수호체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세복 군수는 “7백여 공직자와 함께 자유민주주의 꽃인 지방자치 발전과 군민의 행복, 복지증진에 힘써온 노력들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군민 모두가 만들어내 화합의 에너지로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찬 영동을 만드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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