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사리면, 월현마을-월계회 ‘자매결연’

상호 우호증진, 도농 상생발, 1마을 1단체 자매결연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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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7-15 [11:05]

▲ 괴산군 사리면 월현마을 월계회 협약. /괴산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 사리면(면장 우익원)은 지난 14일 이곡리 월현마을(이장 신창식)과 마을 출향인사인 ‘월계회(회장 신동국)’와 상호 우호증진과 도농 상생발전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월현마을 회관에서 열린 자매결연행사에는 신창식 월현 마을이장, 신동국 월계회장을 비롯해 우익원 사리면장, 신학성 노인회장과 월계회 회원과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측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서로간 협력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우익원 사리면장은 “도시와 농촌 간 상생하고, 화합할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을 많이 마련해 더불어 상생·발전하는 도·농 교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계회는 이곡리 월현마을 출신의 출향 인사들이며, 고향 마을을 찾아가 봉사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는 등 내 고향 사랑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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