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영구임대아파트 예비 입주자 모집

용암2, 산남2-1, 산남2-2단지 600세대, 18일부터 3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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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7-18 [15:39]

▲ 기사와 관련 없음. /충북넷 DB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저소득 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영구임대아파트 예비 입주자를 오는 3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영구임대아파트는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한부모 가족 등 사회보호계층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건설된 임대주택이다. 임대주택은 시중시세의 30% 수준이다.

 

이번 모집세대는 용암2단지, 산남2-1단지, 2-2단지 등 3개 단지 600세대이며, 전용면적은 26㎡이다.

 

입주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공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모집공고일(2019.7. 10.) 현재 청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시는 신청서 접수, 소득·재산조회를 통해 오는 10월15일까지 예비 입주자를 확정·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입주자는 기존 입주대상자가 미계약 또는 해약 시 순위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 복지정책과(043-201-1842) 또는 청주시 홈페이지(cheongju.go.kr)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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