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만나는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작가 북 토크 운영

19일 가수 출신 김현성 작가 강연, 20일 북튜버 김겨울 작가 강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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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7-18 [17:02]

▲ 로고.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9~21일까지 3일간 현대백화점(충청점) 7층 하늘정원에서 청주문화 야(夜)시장에 참여해 미리 만나는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말에 열리는 독서대전 홍보와 독서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강연·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작가 강연은 19일 오후 7시 ‘헤븐’,‘소원’을 부른 가수 김현성 씨가 나선다. 그는 작가로 2의 인생을 시작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20일 오후 7시에는 북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겨울’작가의 북 토크가 열린다.

 

체험프로그램은 고인쇄박물관에서 직지인쇄 체험프로그램과 독서대전 장서인 찍기 체험을 운영한다.

 

물에 젖지 않는 종이책(워터프루프 북) 전시, 책 읽는 청주 대표도서 소개코너도 운영한다.

 

한편, 이번 문화 야시장은 로컬 크리에이터와 소나무길 시민마켓, 청주동네책방(앨리스의 별별책방, 파란가게, 내안에Book)도 함께 참여한다. 운영시간은 4~9시까지이다.

 

도서관 관계자는“독서대전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홍보에 주력해 많은 시민이 축제장으로 발걸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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