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테크노폴리스 3차 확장 사업 순항

지장물 조사 신청율 80%, 조사완료 55%

가 -가 +

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7-18 [17:43]

▲ 청주시청 전경. /충북넷 DB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흥덕구 송절동·외북동·문암동 등 일원에 추진 중인 ‘청주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3차 확장사업)’의 토지보상을 위한 지장물조사가 주민들의 협조로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청주테크노폴리스는 현재까지 80% 정도의 신청서를 접수 받아 55% 정도 조사를 완료했다.

 

㈜청주테크노폴리스는 이 달 중 지장물 조사를 완료해 보상계획 공고와 통지 등의 보상절차를 본격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지장물’은 공익사업시행지구내 토지에 정착한 건축물·공작물·시설·입목·죽목과 농작물, 그 밖의 물건 중에서 당해 공익사업의 수행을 위해 직접 필요하지 아니한 물건을 말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사업시행자와 꾸준한 대화와 협의를 통해 주민들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주대책과 주민지원대책 등이 마련되도록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라며 “”원활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