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립국악단, 오는 25일 115회 정기공연

엄마와 함께 하는 ‘흥부랑 똥박’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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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7-18 [17:55]

▲ 관련 포스터.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립국악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청주아트홀에서 115회 정기공연인 엄마와 함께 하는 ‘흥부랑 똥박’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공연은 조원행 작곡의 국악관현악 ‘청’, 김서하의 해금협주곡 ‘추상’, ‘내 소리를 들어봐’, ‘편곡-겨울왕국, 알라딘’등이며, 뮤지컬 가수 이연경이 협연한다.

 

공연 하이라이트는 음악극 ‘흥부랑 똥박’, 마지막으로 CJB 청주 어린이합창단과 함께 ‘섬집 아기’, ‘참 좋은 말’을 선보이고, 마무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국악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함께 공연장을 찾은 성인관객들에게도 옛 추억과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면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예술의전당(cheongju.go.kr/ac/index.do)홈페이지 또는 청주시립국악단(201-097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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