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기업진흥원, 글로벌강소기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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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7-23 [15:52]

▲ 단체 기념 컷. /충북도기업진흥원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도기업진흥원(원장 연경환)이 글로벌강소기업육성사업의 향후 추진일정과 적극적인 기업활동 지원을 위해 23일 글로벌강소기업 대표·임직원 간담회를 가졌다.

 

연경환 원장은 간담회에서 “기업진흥원이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 혁신기관인 만큼 2017~2019년까지 선정된 17개 기업에 대해 R&D, 해외마케팅, 기업맞춤형 자율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기업에 도움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간담회 때 나온 여러 가지 의견과 건의사항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기업진흥원 자체 개선은 물론, 충북도에 적극 건의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충북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는 역량 있는 큰 기업으로 성장·발전하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기업인과의 대화에서는 ㈜익성(이봉직 대표), 다이아덴트(유재훈 대표), ㈜와이엠텍(김홍기 대표) 기업 등이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한편, 충북도기업진흥원에 따르면 충북은 앞서, 2017년 3업체, 2018년 6업체, 2019년 8업체 등 매년 선정되는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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