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콘텐츠코리아랩,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유원대 공동 추진… 영동군 크리에이터 양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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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7-30 [11:41]

▲ 관련 홍보물.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유원대학교와 손잡고 영동군의 크리에이터 양성에 나섰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오는 8월27일 유원대 인재개발원 교육장에서 개강하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수강생 모집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월20일까지이며, 총 1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은 영상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 기간은 12회, 총 40시간이며, 강의는 오는 8월27일부터 10월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유원대 산학협력단 인재개발원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교재 제공)이다.

 

이번 양성과정은 영동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 양성과 창작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마지막 12회 차에는 창작한 영상콘텐츠에 대한 상영회를 열어 우수콘텐츠를 선발해 총 상금 100만원을 시상한다.

 

수료생에게는 향후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지원 사업 공모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 관계자는 “최근 1인 미디어가 각광 받고 있는 만큼 영동군 예비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유원대 산학협력단 홈페이지(sanhak.u1.ac.kr) 공지사항 또는 전화(740-17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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