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링크플러스, 역동적 미래인재 양성 앞장

교육부 주관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선발 경진대회 18개팀 선정… 출정식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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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8-06 [18:31]

▲ 단체 기념 컷. /충북대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명실상부 혁신성장을 이끌 역동적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선발 경진대회에서 18개 팀이 최종 선정돼 전국 대학 중 최다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선정으로 학생들은 오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학생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에 참가하게 됐다.

 

이로써 충북대는 2년 연속으로 전국 최다 팀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유재수 링크플러스 사업단장은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도해온 최유길 산학협력중점교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다”며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앞으로도 대학 창업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혁신성장을 이끌 미래 창업 인재를 양성해 학생창업 성공모델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창업에 열정을 가진 학생들의 도전의식을 고취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전국 규모의 학생창업 경진대회이다.

 

이 대회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한다.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300개 창업유망팀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인증서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과 온라인 육성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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