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도시 청주 구현에 앞장서는 ‘청주지역치안협의회’

총 8건 관련 안건 논의

가 -가 +

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8-20 [16:37]

▲ 청주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 지역치안협의회가 ‘안전도시 청주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2019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20일 시청에서 열린 가운데, 이러한 골자로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그간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방범용 CCTV 화질개선과 LED보안등 교체에 관한 안건 내용을 다뤘다.

 

이어, 보행자 사고 다발지역 중앙분리대 설치와 안전속도 5030 등 청주시 치안 활성화를 위한 관련 안건 8건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최근 발생하는 범죄들을 보면 민·관·경이 힘을 합쳐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며 “청주시 지역치안협의회가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각종 정책을 공유해 불안감 해소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시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10개 기관과 안전예방 사회단체 등 총 19명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는 민선7기 청주시 최우선 공약사업인 안전도시 청주를 구현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