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김선영 작가 초청 ‘이야기가 있는 북 콘서트’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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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8-20 [17:28]

▲ 김선영 작가.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중앙도서관은 다음달 3일 오후 4시부터 중앙도서관 2층 시네마룸에서 ‘델리아 오언스’ 원작 신간 소설 ‘가재가 노래하는 곳(살림문학 출판사)’의 역자인 김선영 작가를 초청해 ‘이야기가 있는 북 콘서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6월 국내에서 발간된 ‘가재가 노래하는 곳’도서는 ▶뉴욕 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 셀러 ▶아마존 23주 연속 종합 1위 ▶아마존 2018 올해의 책 ▶반스앤노블 2018 올해의 책 등으로 선정됐으며, 영화 제작도 확정된 소설이다. 

 

‘가재가 노래하는 곳’은 이런 현대인들의 시각에서 삶을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을 얘기하고 있다. 

 

김 작가는 서울대에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르네상스 영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세종대와 서울시립대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한 김선영 작가는 2010년 유영 번역상을 받았다. 

 

주요 옮긴 책으로는 ▲미 비포 유 ▲프랑켄슈타인 ▲시녀 이야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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