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시상식 도우미의 아름다운 미소

개량 한복 유니폼 입고 29일 통일무도 첫 시상식 나서

가 -가 +

이종억 기자
기사입력 2019-08-26 [16:18]

 

▲ 개량 한복 유니폼을 입은 도우미들이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제공     ©충북넷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막을 나흘 앞둔 26일 충북 충주시 한국교통대 체육관에서 시상식 도우미들의 직무교육과 리허설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교통대 항공서비스학과 39명의 학생들이 총 195개 종목의 시상을 전담하게 되며, 29일 오후 통일무도 종목에서 첫 시상식이 진행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