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읍성큰잔치 행사 일정·변경

태풍‘링링’ 영향 8일 하루 집중 운영 / 문화체험시설 등 일부 프로그램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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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9-05 [20:11]

▲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오는 6~8일까지 중앙공원과 성안길일원에서 개최예정인 2019청주읍성큰잔치가 태풍‘링링’의 직접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프로그램 일부를 변경 또는 취소한다고 5일 밝혔다.

 

애초 6일에 열리는 전야행사인 ‘의승병 추모대제’는 규모를 축소해 진행되며, 같은 날 열리는‘청주읍성큰잔치 기념 직지음악회’는 중앙공원에서 CJB미디어센터 에덴아트홀로 장소 변경된다.

 

7일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은 전부 일요일로 변경된다.

 

8일 프로그램 ‘마당극압각수이야기’, ‘전통혼례 시집가는 날’등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시설물 설치 문제로 6일부터 3일간 운영키로 했던 문화체험부스는 전면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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