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동남 4군 내년 재해예방사업 18건 국비 확보

박덕흠 의원, 정부예산 35억5천만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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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억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16:05]

▲박덕흠 의원.     ©충북넷

[충북넷=이종억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예결위 박덕흠 의원(한국당·보은·옥천·영동·괴산)은 내년 정부예산안 재해예방사업을 분석한 결과 동남4군 재해예방사업 총사업비는 1188억원으로 신규사업 18건, 국비 35억5000만원이 반영됐다고 11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풍수해생활권인 괴산군 중리, 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된 보은군 율산, 옥천군 점동·명티, 영동군 송호·가리, 괴산군 원풍·구월, 위험저수지인 보은군 서원, 영동군 법곡·옥계·낙천·구리기·광소·청화, 급경사지인 보은군 고석, 영동군 금정1·호탄 등이다.

시군별로는 보은군 3건, 옥천군 2건, 영동군 10건, 괴산군 3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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