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공동훈련센터, 식품·제조기업 실무교육생 모집

이물관리평가·대책, 제조기업 현장품질혁신 실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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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9-16 [15:32]

▲ 관련 홍보물. /충북대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공동훈련센터는 식품·제조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이물관리평가·대책과 제조기업 현장품질혁신 실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충북도·충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지역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실무중심 교육을 제공,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물관리 평가·대책’과정은 오는 24~25일까지, ‘제조기업 현장품질혁신 실무’과정은 26~27일까지 각 20명을 모집한다.

 

‘이물관리 평가·대책’에서는 ▲식품의 이물관리 ▲효율적인 현장관리(이물관리중심) ▲식품위생법의 이해 ▲식품 등의 표시기준 ▲식품안전 기본수칙 ▲고객 불만 관리 대응 등을 교육한다.

 

‘제조기업 현장품질혁신 실무’는 ▲제조업 기반의 제품 품질검사 및 측정방법 ▲제품별 품질 보증체계 정립 ▲유효성 평가 진행 방법 훈련 ▲제품별 제조공정 이해 ▲품질검사 적용 및 품질 수준 측정 등을 교육한다.

 

고용보험 적용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 하며, 신청은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jobedu.cbnu.ac.kr) 또는 전화(249-1855)로 문의하면 된다.

 

연선미 공동훈련센터장은 “지역 산업의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로 생산성 향상과 고용증가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 관련 홍보물. /충북대 제공     © 오홍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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