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8월, 청주 북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부대시설 조성

오는 11월 실시설계 용역 추진, 12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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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9-16 [16:33]

▲ 북부권 사진.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내년 8월 청주 북부권 환승센터 내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활용한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16일 시에 따르면 부대시설이 조성되는 곳은 청주시 청원구 오동동 21-2번지 일원으로 현재, 이 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이 추진 중이다.

 

이 곳은 북부권 환승센터 조성사업 중 4단계 추진으로, 총 사업비 30억 원이 두입됐다.

 

연면적은 1300㎡이며, 건축물 1개 동(2층)과 부속시설이 신축된다.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12월 건축공사 착공 후 내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시는 향후 건물 준공 후 청주시 지역 시내버스 회사에 부대시설 운영을 위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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