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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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9-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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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은 오는 27일까지 학교 주변 노후·불법간판과 현수막, 전단 등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2학기를 맞은 학생들 통학 시 노후·불법간판 등으로 인한 피해 발생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제정비는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 소재 주요 도로 등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환경위생 정화구역 등이다.

 

군은 철거에 불응할 경우 강제 철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내릴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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