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남일면,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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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9-16 [17:41]

▲ 관련 홍보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 제공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면장 권경애)이 16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를 홍보하고 있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10월8일부터 11월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각종 전시와 공모전, 학술 심포지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행사 개막 하루전인 10월7일까지 예매권을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권경애 남일면장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많은 분들이 찾아 문화예술을 매개로 함께 공감하고, 교감하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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