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파트너 이어져

지난 18일 ㈜셀트리온제약, 19일 ㈜엔이티와도 파트너십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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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9-19 [10:04]

▲ (주)엔이티와 업무협약. 사진왼쪽부터 박병용 경영지원팀장, 권혁준 엔이티대표이사, 김성훈 부회장, 이태희 회장.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파트너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셀트리온제약에 이어, 19일 ㈜엔이티(회장 이태희)가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함께 한다.

 

지난 18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는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셀트리온제약(대표 서정수)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셀트리온제약은 1000만 원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입장권을 후원하고, 조직위는 비엔날레 기간 동안 셀트리온제약의 VIP패스와 프로모션 등을 제공한다.

 

19일 이날 공식 파트너십을 맺는 ㈜엔이티도 3000만 원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입장권을 후원하고, 조직위는 축제 기간 ㈜엔이티의 광고 노출과 프로모션, VIP패스 등을 제공한다.

 

한범덕 조직위원장은 “제약분야만이 아니라 문화콘텐츠산업분야로도 관심과 조예가 깊은 ㈜셀트리온제약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더없이 든든하다”며 또한 “지역 환경은 물로, 시민의 문화 향유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엔이티와도 공예비엔날레 파트너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9일 앞으로 다가온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개최 만이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자”고 덧붙였다.

 

㈜셀트리온제약은 인간과 고객을 지향하는 글로벌 제약회사로, 기존 케미컬 제품의 연구와 개발은 물론 바이오시밀러 사업 분야로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며 신약개발을 위해 매진 중이다.

 

또, ㈜엔이티는 지역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국가적 환경 관련 정책에 일조하는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기업이다.

 

한편,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오는 10월8일부터 11월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 ㈜셀트리온제약 후원금 전달식.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 제공     © 오홍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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