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충북도협청년회 이상조 부회장, 통일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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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18:14]

▲ 이상조 부회장.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민족통일충북도협의회청년회 이상조 부회장이 8일 경주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민족통일전국대회’에서 통일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상조 부회장은 민간 통일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는 등 통일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상조 부회장은 "국민 각자가 맡은 자리에서 저마다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통일에 대비한 역량을 길러야만 민족통일의 기회가 왔을때 부작용이 최소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회 부회장으로서 민간 통일운동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중요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조 부회장은 청주지역에서 다락방의 불빛이라는 카페와 음악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뮤직스토리텔러라는 다소 독특한 이름으로도 활동하는 이 씨는 골목문화에 붐을 일으켜 주변인들에게 삶의 활력을 되찾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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