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해밀숲 조성사업 완료

주성사거리 방음벽에 연장 400m 벽면녹화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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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11-05 [11:49]

▲ 청주시 전경. /2019.07.22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주성사거리 방음벽 2곳에 ‘해밀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5일 시에 따르면 해밀 숲 조성은 미세먼지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인공 구조물 벽면에 덩굴성 식물을 식재하거나 교통섬에 그늘나무를 심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식물 식재 공간을 입체적으로 확대해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감소, 시각적 청량감을 제공했다.

 

또, 주성사거리 방음벽 400m 구간에 폭 0.3m 보도포장을 걷어내 녹지공간을 확보, 덩굴식물 1580본과 초화류 3775본을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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