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북이면 화상리 동네쉼터 조성 완료

‘동네쉼터 프로젝트’ 통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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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11-12 [08:45]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동네쉼터 프로젝트’를 통해 북이면 화상리 마을 내에 정자 설치를 완료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동네쉼터 프로젝트’는 시민 이용이 많은 가로변, 소규모 유휴 공간과 농촌 마을 공한지 등 곳곳에 정자와 의자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매년 1억2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하고 있다.

 

시는 현재까지 상당구 월오동 등 5곳의 농촌 마을과 소규모 공간 내에 정자를 설치해 동네 쉼터를 조성했다.

 

이번 북이면 화상리 마을 내에는 주민들 요청에 따라 기존 정자가 낡아 철거된 공터에 육각 정자 1채를 설치해 주변 운동기구 등 공간을 만들었다.

 

시는 올해 안에 서원구 장암동 등 2곳에 정자, 등의자 등을 설치해 동네 쉼터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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