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금강변 생태누리길 조성‘박차’

현도면 시목리~양지리까지 총 5.3㎞ 걷기길 조성 중 … 12월 중순 준공

가 -가 +

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2:04]

▲ 청주시 전경. /2019.07.22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지난 9월부터 현도면 일원에 추진 중인‘금강변 생태누리길 조성사업’이 다음달 중순까지 완료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완성된 시목리~중척리 구간을 이어서 약 1.3km의 중척리부터 양지리까지의 걷기 길을 현재 추가 조성하고 있다.

 

시는 오는 12월 중순까지 총 5.3km의 금강변 생태누리길 조성 사업을 완료 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현도오토캠핑장을 기준으로 금강변 생태누리길을 따라 마을을 한 바퀴 돌아 볼 수 있는 약 8km의 둘레길 코스가 조성된다.

 

한편, ‘금강변 생태누리길 조성’은 낙후된 개발제한구역 내 맑고 푸른 금강의 다양한 자연환경요소를 활용해 누리길 등 힐링 공간 마련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함께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