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백제유물전시관, ‘쇠를 다루는 마한 사람들’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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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19:40]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오는 6~29일까지 청주 백제유물전시관에서 ‘쇠를 다루는 마한 사람들’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재)충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장준식)과 공동으로 여는 이번 기획전은 송절동 유적 2차 조사(청주 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확장부지 내 발굴조사)에서 나온 유물 등을 전시한다.

 

청주백제유물전시관에 따르면 송절동 유적 2차 조사에서 철기 유물과 토기 등 1500여 점의 유물이 나온 것이다.

 

▲ 관련 홍보물. /쇠를 다루는 마한 사람들 제공     © 오홍지 기자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을 수탁·운영하는 청주문화원장 강전섭 원장은 “귀한 송절동 유적 유물들이 수장고로 들어가 시민들이 못 보게 될까 염려돼 서둘러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 유물들은 기획전이 종료되면 국립청주박물관 수장고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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