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 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지역특화산업 연계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상생 노력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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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20:30]

▲ 오송재단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오송재단 제공     © 김택수 기자


[충북넷=김택수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은 지난 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이나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주기 위해 지난 7월 처음 시행된 제도이다.

 

오송재단은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특화산업 연계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소외계층 후원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인정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오송재단 관계자는“올해 첫 시행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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