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지사, "강호축 국토종합계획 반영 역사적인 일"

대한민국 발전축 경부축에서 강호축으로 이동, 더 큰 그림 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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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15:06]

▲ 이시종 충북지사     ©충북넷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국토·공간 계획을 담은 ‘강호축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후속대책’과 ‘도의회 내년도 예산반영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강호축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후속대책과 관련하여, 내년부터 2040년까지 적용될 국토·공간 계획을 담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강호축 발전계획이 공식적으로 반영된 것은 굉장히 역사적인 일이다’라고 언급하면서, 강호축을 본격적으로 살려서 충북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대한민국의 발전의 동맥 역할이 될 수 있도록 강호축을 계속 보완·연구하고, 많은 예산이 투자될 수 있도록 정부를 설득할 것을 강조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가장 큰 축이 경부축에서 이제 강호축으로 이동 되었고, 그 중심에 우리 충북이 서 있음을 인지하여 강호축에 대한 더 큰 그림을 그려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의회 내년도 예산 대응과 관련하여 도의회 상임위에서 삭감된 예산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논리와 예시를 제공하는 등 소신 있는 열성으로 의원들을 설득하여 줄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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