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수출클럽,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로 연탄 1,5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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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기자
기사입력 2019-12-10 [16:40]

▲충북수출클럽(회장 이상린)은 10일 청주시 현도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1,500장을 후원하고, 10여명의 회원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북중소벤처기업청 제공    ©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수출클럽(회장 이상린)은 10일 청주시 현도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1,500장을 후원하고, 10여명의 회원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은 매년 진행되는 충북수출클럽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징검다리와 함께 청주시 현도면 시동리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여 기업 대표들은 추운 날씨 속에 줄지어 연탄을 나르며 어려운 이웃이 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만큼이나 뜨거운 땀을 흘렸다.
 
충북수출클럽 이상린 회장은 ‘우리 지역 소외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을 나눠드리게 되어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나눔의 뜻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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