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수 국회의원, 이상정 충북도의원 ‘대한민국 농업대상’ 수상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권익향상 공헌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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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17:24]

▲대한민국농업대상-왼쪽부터 이상정 도의원.이상진팀장.경대수 국회의원 ./충북도청 제공   ©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1일 농촌지도자 농민회관에서 개최된 ‘2019년 대한민국 농업대상 시상 및 농촌지도자 제72주년 기념식’에서 증평·진천·음성군이 지역구인 경대수 의원이 국가농정분야 최우수 국회의원상, 음성군이 지역구인 충북도의회 이상정 의원이 지방농정분야 최우수 지방자치 의원상,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이상진 팀장이 농촌진흥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국민 농업대상’은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보호에 기여한 각계 각층의 인사를 발굴 포상하고자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와 ㈜농업인신문사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경대수 의원은 농업예산 확대, 쌀 목표가격 22만 6천원,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정부대책 마련 촉구 등의 공로로, 충북도의회 이상정 의원은 AI 근본적 해결을 위한 오리휴지기제 입법 발의, 전국 최초 농축산가격안정 기금조례 주민발의, 충북 최초 학교급식지원 조례발의 등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이날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이상진 인력육성팀장도 농촌지도자회 육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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