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충북지역본부 권오업 본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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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기사입력 2020-01-03 [18:00]

 신임 권오업 LH 충북 본부장 © 뉴스1

한국토지주택공사(LH) 권오업 신임 충북지역 본부장(56)이 3일 청주시 성화동 사옥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권 본부장은 충북 충주 출신으로, 충주고와 중앙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990년 주택공사에 입사한 뒤 파주사업본부 토목사업2부장, 세종특별본부 사업계획2부장, 환경교통단 광역교통부장 등을 역임했다.

 

권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낙후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신사업 모델 발굴에 충북본부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북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미래사업 발굴로 지역균형 발전을 견인하겠다"면서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지역정서를 반영한 지역상생형 후보지 발굴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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