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친화의 날' 개최

대학과 지역간 자원 공유를 통한 새로운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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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기자
기사입력 2020-01-30 [18:21]

 '2020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 친화의날' 개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2020.01.30. © 김택수 기자

 

 [충북넷=김택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LINC+사업단은 30일 대학본관 국제회의장에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MOVE 하는 산학협력'을 슬로건으로 대학과 기업, 지자체, 유관기관, 가족회사 관계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학협력 친화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교통대가 견실한 인프라와 경험을 바탕으로 선도해 온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창출된 우수한 성과를 널리 알리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모여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한국교통대 박준훈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0.01.30.  © 김택수 기자

 

개회식에는 교통대 박준훈 총장, 이종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허경재 충북도신성장산업국장, 심기보 충청북도의회 부의장, 허영옥 충주시의회의장, 임택수 충주시부시장, 충북TP 송재빈 원장, 구본극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한수 충주고용노동지청장, 이길성 MBC충북사장, 이유상 한국승강기 안전공단 충청본부장 유길환 17대 전동문회장 등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했다.

 

한국교통대 박준훈 총장은 환영사에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MOVE하는 주제로 한국교통대만의 산학일체형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공유가치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선순환시켜 산학협력 주체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성과발표, 기술이전 협약식, 성과발표회, 기술세미나, 지역상생발전 특강/토론회, 가족회사 교류회 등이 진행됐다.

 

한편 31일 행사에는 창업동아리 특강 및 결과보고대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현장실습 우수작 발표회,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학교 전문수 산학협력단장이 교통대산학협력단 산하 사업단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0.01.30. © 김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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