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신임 개방형 감사관… 김현구 충북도 공무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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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2-07 [19:31]

▲ 청주시 전경. /충북넷DB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 감사관에 공로연수중인 김현구(59) 충북도 5급 공무원이 최종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 달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전원 외부인사로 구성된 면접심사위원회를 꾸려 면접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6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면접 심사위에서 최종 확정한 2명의 외부인사와 1명의 내부인사를 평가해 최종 1명을 청주시 적격인사로 확정했다. 

 

한범덕 시장은 7일 면접결과와 인사위원들의 평가를 토대로 충북도청에 근무했던 김현구 전 과장을 최종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구(59.남) 신임 청주시 개방형 감사관은 충북도 예산담당관, 의회 입법전문관, 총괄 감사팀장으로 도청에서 근무한 이력을 가지고 있고, 11년 10개월간 관련 업무에 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임 김현구 감사관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지역현안과 청주시의 청렴도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인물로 감사업무도 충실히 수행해 공직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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