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김양희 예비후보, “민생경제, 청년희망, 정치가 희망이다”

자유한국당 청주 흥덕구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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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2-11 [03:13]

[충북넷=오홍지 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청주 흥덕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양희 예비후보가 “65년 충북도의회 의정 사상 최초 여성 의장이며, 또 첫 여성 당협위원장으로 이제는 새 역사를 쓰기 위한 나의 열정과 도전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양희 예비후보는 최근(지난 2일) 충북넷과의 만남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히며, “흥덕구는 교통·유통·물류·산업 그리고 역사에 이르기까지 허브지역”이라며 “그런데도 민생경제는 파탄이 나고 서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며 현 정부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힘들고 상처받은 민심, 여성의 섬세함과 어머니의 강인함으로 보듬어 줄 것”이라며 “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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