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청주시 도시재생 뉴딜을 위한 공동협력협약 체결

청주시 ‧ 충북대학교 함께 복대동 지역 뉴딜사업 추진 탄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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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기사입력 2020-02-17 [17:49]

 

▲ 복대동 도시재생을 위한 공동협력협약식 모습./충북개발공사 제공  © 충북넷


충북개발공사(사장 이상철)는 2월 17일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청주시, 충북대학교와 ‘청주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쇠퇴한 도시를 재활성화해 도시경쟁력을 높여주데 목적이 있으며, 충북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흥덕구 복대동이 대상지역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주형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추진을 위하여 단위사업 발굴 및 다양한 연계사업 시행 등으로 창업지원,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발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개발공사, 청주시, 충북대학교는 지난해 9월부터 실무협의회를 꾸려 사업의 내용을 구체화 하고 대상지 현황조사, 주민의견 수렴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공모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


충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청주의 지역자산을 활용한 특색 있는 사업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주시, 충북대학교와 최선을 다하겠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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