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 ‘수출기업 해외지식재산권 획득 지원사업’본격 추진

OA비용 및 등록비용까지 사업 지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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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기자
기사입력 2020-02-19 [16:19]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넷DB   © 충북넷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 충북지식재산센터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수출기업 해외지식재산권 획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지원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은 해외출원비 지원을 통해 해외진출기업의 안정적인 해외마케팅 활동 도모 및 수출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자금 및 인력부족 등으로 해외지식재산권 획득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수출 중소․중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해외출원이 완료되는 대로 비용신청 절차를 거쳐 해외 특허, 상표 및 디자인 출원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월 17일(월)부터 사업비 소진시까지로 선착순 접수이며, 지원신청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cbgms.chungbuk.go.kr)에서 하면 된다.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은 “올해부터는 출원비용뿐만 아니라 거절이유 등을 해소하기 위한 OA비용 및 등록비용까지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사업이 확장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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