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염소제품,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및 살균 효과 입증…“일부 관련 보도는 팩트 왜곡”

코로나 바이러스 잡는 이산화염소 제품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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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기사입력 2020-03-18 [17:49]

▲ P사 제품으로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입증돼 관심을 끌고 있다     ©충북넷

“이산화염소 제품이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 및 살균 효과가 있다는 것은 입증된 사실이며 락스 목거리 및 이산화염소가 유해하다는 언론보도는 잘못된 것입니다.”

 

(주)블리스네트웍스 대표 정준영 변호사(US)와 국내 변호인단은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과 관련,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P사를 대리해 소송을 이끌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P사는 국내에서 이산화염소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대표적 회사로서, 무단 복제 제품을 생산하는 여러 회사들을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 및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다.

 

P사는 이산화염소 제품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사태를 겪고 있는 중국에 대량 수출하고 있으며 이란 등 다른 국가들과도 수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P사는 최근 국내 한 언론이 이산화염소 제품에 대해 팩트 체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보도한 것과 관련, 적극 대응해 왜곡된 내용을 바로잡아 나갈 방침이다. P사 제품의 주원료로 사용하는 이산화염소는 락스 원료로 사용하는 염소계가 아니라, 인체에 무해한 산소계다.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 시험성적에 따르면 P사의 제품에서는 살균제가습기 성분 자체가 검출되지 않는다.

 

정 변호사는“최근 언론 보도대로라면 우리 생활에서 이산화염소를 사용하면 위험하다. 그러나 이산화염소수를 사용하는 수영장도 가고 있으며, 수돗물도 마시고 있다. 이산화염소는3ppm 이하로 활용하면 무해하다는 FDA와 WHO 연구 결과가 이미 나와 있다. 코로나를 잡았다는 P사의 시험검사서는 0.1ppm이하로 방출된다. P사 제품이 들어있는 지퍼백에 마스크를 넣으면 소독효과가 있어 다시 쓸 수 있으며, 1주일에 2장의 공적마스크를 받아가는 현재 상황에서 오히려 혼란을 부추기는 언론사의 보도행태는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한다.

 

정 대표는 카이스트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한 소송전략 및 협상 전문가다. 그는 세계적인 반도체기업 등을 상대로 대규모 액수의 배상을 이끌어낸데 이어, 세계 1위기업 A사와 T를 상대로는 단일 특허 최대 금액의 라이센싱 협상을 이끌어 주목받고 있는 법률전문가다.

 

▲인도네시아 기술이전사업 ▲우즈베키스탄, 잠비아, 몽골 교육 및 의료사업 ▲중동과의 거래조정,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경영 및 법률자문등도 정 대표의 주요 성과에 속하며 국내 변호인단과 공동으로 V사와의 집단 소송 및 대기업과의 분쟁, 코로나 사태와 관련한 마스크 거래조정 소송 등을 진행 중이다. 정 대표가 이끌고 있는 (주)BL블리스네트웍스는 종합컨설팅 회사로서, 김현식 변호사등 국내 변호사들과 세무사, 변리사, FP등이 참여해 법률 및 경영전문 토탈솔루션을 제공한다.

 

/뉴스세종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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