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등 특화분야 예비창업자 모집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헬스케어 등 4차 산업 분야 등에 총 600명을 모집, 최대 1억 원(평균 51백만 원) 사업화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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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기자
기사입력 2020-03-18 [21:22]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년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창업사업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반분야는 지난달 16일 신청·접수를 완료 하였다.


이번 모집은 특화분야로 지원규모는 600명 내외이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 헬스케어 등 4차 산업 분야 등 10개 부처에서 추천한 16개의 주관기관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창업 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로, 폐업 경험이 있는 경우 이종 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창업하여야 한다.


신청자는 거주지, 창업예정지 등에 관계없이 자신의 창업아이템 분야에 맞는 주관기관을 1개 선택하여 신청해야 한다.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에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4월 20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완료하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통합콜센터(☏1357)로도 문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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