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충북대 "2020년 창업보육센터 활성화사업" 선정

각 센터별 3천만원씩 지원

가 -가 +

김택수 기자
기사입력 2020-03-19 [17:27]

▲ (좌)서원대 미래창조관 전경 (우)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전경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대 창업보육센터와 서원대 창업보육센터가 청주시(투자유치과 혁신창업팀)가 주관하고 있는 "2020년 창업보육센터 활성화사업"에 19일 최종 선정됐다.

 

창업보육센터 활성화사업은 관내 8개의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각 센터별 여건에 맞게 자율적인 활성화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이중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하여 각 센터별 3천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원대 창업보육센터는 "청년을 연계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제품개선지원사업"으로 공모해 사업에 선정됐다.

 

서원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로서 청년 7명 내외, BI 임주기업 중 수출유망기업 7개사 내외를 선정하여 해외 바이어 발굴 및 현지 방문 바이어 미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각 참여BI센터 소속 우수 입주기업(최대7개사)을 선정하여 제품개선교육(코치단 멘토링) 진행 후, 

 

고객검증단( 대학(원)생,주부,밴더 등 다양한 분야의 40명으로 구성) 운영 및 시장전문가 1:1 밀착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대학 창업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