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내덕동 밤고개, 문화예술공간 변신 시도

다음달 3개 유흥업소 폐업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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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3-31 [17:02]

▲ 청주시 전경. /충북넷DB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지난 2년여 간 추진해온 청주시 내덕동 밤고개 유해업소 정비 사업이 곧 완료된다. 

 

31일 청주시에 따르면 내덕동 밤고개 도시재생사업 구간 내 마지막으로 남은 유해업소 3개소가 다음달 19일 폐업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이 지역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전시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밤고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인근에 조성된 문화제조창과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큰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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