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설관리공 옥화자연휴양림 재개장 ‘향기 마케팅’실시

객실 비치용 장미꽃 직접 구매, 지역사회 화훼농가 지원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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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5-26 [15:49]

▲ 26일 청주시설관리공단 옥화자연휴양림이 휴양림을 재개장 하고, 손님맞이 객실에 꽃향기 가득한 ‘향기 마케팅’을 실시했다.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홍원) 옥화자연휴양림은 ‘생활 속 거리두기’방역전환에 따른 운영방안에 맞춰 휴양림을 재개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재개장과 동시, 객실마다 생화를 비치해 옥화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향기 마케팅’을 실시했다.

 

개장 당일 산림휴양관 10객실, 숲속의 집 13객실에 장미꽃을 비치했다.

 

이번 ‘향기 마케팅’은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행사의 취소, 꽃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장홍원 이사장은 “앞으로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채로운 계절 꽃, 디퓨저, 허브 등을 비치해 옥화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들에게 향기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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