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글로벌게임센터, 2020 게임 상용화 지원 사업 10개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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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5-26 [17:29]

▲ 청주시문화제조창 전경.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이 운영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2020 충북 게임기업 상용화 지원 사업’공모결과, 최종 선발된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핀사이트 ▲딜리셔스게임즈 ▲엠피게임즈 ▲하이퍼게이트 ▲퍼니뎁 ▲인디코드 ▲플로트릭 ▲펀토리 ▲나디아소프트 ▲나이트로캣 등이다.

 

이들 기업은 ‘게임 상용화 전문 업체’의 글로벌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개발 게임의 특성에 따라 콘텐츠 고도화, 프로젝트 관리, 품질관리 테스트, 현지화, 데이터 분석·기술 지원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다음달 ‘게임 상용화 전문 업체’선정을 거쳐 10개 기업이 글로벌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게 돕는 컨설팅 지원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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