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박승두 교수, 코로나19 관련 국회 학술심포지엄 준비위원장 맡아

내달 12일 국회 제2소회의실 -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기업경영 지원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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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기자
기사입력 2020-05-28 [17:21]

 

▲ 청주대 박승두 교수./청주대 제공  ©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청주대 법학과 박승두 교수가 다음 달 1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기업경영 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학술 심포지엄의 준비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개최한다.


박 교수는 이날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박광온 국회의원, ‘(사)중소기업을 돕는 사람들’, (사)한국채무자회생법학회, 한국사회법학회 등과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OECD 다국적 기업 가이드라인의 기업책임경영 쟁점과 과제’, ’중소기업의 회생절차 이용에 관한 분석과 제고 방안, ‘코로나19 사태 대응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 ‘채무자회생법상 임금채권 우선변제권의 확보방안’,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한 위기산업 지원 방안, ‘채무자회생법상 약정해약에 대한 입법과제라는 주제발표도 예정돼 있다.

 

박승두 준비위원장은 “이날 심포지엄에 대한 참가비는 없으며,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승두 준비위원장은 현재 청주대 법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가운데 충북지방노동위원회 공익심판위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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