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업진흥원, 청년창업 우수기업 6개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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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5-29 [13:00]

▲ 6개 선전 기업들. /충북기업진행원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기업진흥원(연경환 원장)은 지난 28일 주식회사 모모스케치(대표 박유라)등 6개 업체를 올해 청년창업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29일 충북기업진흥원에 따르면 선정된 6개 기업은 인테리어 액자를 생산하는 모모스케치(대표 박유라),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인 코넥트㈜(대표 김대인), 공업용 페인트, 도료 등을 생산하는 ㈜지우테크(대표 변재기), 시각디자인 전문기업 ㈜크리에이트나인(대표 이소연), 금속 패널을 생산하는 ㈜이화건설(대표 박진환), 패션 한복에 특화된 에이치아이엘어패럴(대표 박설희) 등이다.

 

올해 청년창업 우수기업 지원사업은 창업 5년 이내 우수한 청년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금, 홍보와 함께 청년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 기업들은 시제품 제작비, 연구개발을 위한 기자재 구입비, 홍보·마케팅 사업운영 전반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000만 원 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충북기업진흥원 연경환 원장은 “도내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가들이 사업의 성공에 보다 가깝게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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