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문화재단-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문화예술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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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6-03 [16:39]

▲ 사진 왼쪽부터 박상언 사무총장,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관장 윤범모)이 문화예술사업 파트너가 됐다.

 

청주문화재단은 3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과 청주시민의 예술함양·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청주문화재단은 지역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는 각종 문화예술 사업을 청주문화재단과 공동 기획‧운영한다.

 

양 기관은 수일 내 시범사업으로 동부창고를 공동 운영해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예술교육워크숍(가칭)을 기획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쇼 케이스 전시도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문화제조창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와 동부창고가 집적한 문화제초장C가 또 한 번  청주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중심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소감했다.

 

윤범모 관장은 “두 기관이 가진 역량을 최대화해 청주시민의 예술 함양 기회를 넓히고, 청주 문화예술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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