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중앙도서관 신관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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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홍 기자
기사입력 2020-06-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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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하고자 오는 6월 8일(월)부터 중앙도서관 신관 열람실을 09시~18시로 연장 운영한다.

 

연장 운영 내용은 코로나19 대응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로 전환됨에 따라 13~18시에 제한되었던 운영시간을 9시~18시로 연장하는 것이며, 밀접한 접촉이 이루어질 수 있는 스터디룸 및 캐럴은 이용이 제한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구에서는 발열체크가 이루어지며, 관내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더불어 좌석 예약은 건너뛰기 좌석으로 이루어지며, 예약 좌석 외에는 이용이 금지된다.


한편, 충북대학교는 지난 2월 26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도서관을 전면 휴관하였으나, 일부 실험·실습 교과목 대면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지난 5월 11일부터 부분 개관하여 운영 중이었다.  도서 대출은 온라인 사전신청 후 지정된 시간에 방문하여 대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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