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옛 연초제조창 여성근로자 삶 ‘전시’

‘불꽃, 봄꽃이 되어 다시 피어나리-연초제조창에서 문화제조창으로’

가 -가 +

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6-04 [15:11]

▲ 불꽃 봄꽃이 되어 다시 피어나리 전시회.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 옛 연초제조창에서 여성근로자의 삶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4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청주시한국공예관 주관으로 지난 4월 24일부터 내덕동 문화제조창 갤러리4에서 ‘불꽃, 봄꽃이 되어 다시 피어나리-연초제조창에서 문화제조창으로’전시를 열고 있다.

 

이 전시회는 연초산업 속 여성의 삶을 통해 지역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당당한 생산의 주체로서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는 온라인 전시와 더불어 방문관람으로 병행하고 있다.

 

전시장 안에서도 관람자 간 1m 이상 거리 두기를 준수하며, 작품을 감상해야 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