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로컬크리에이터협동조합, ‘여성의 일과 생활 양립’이야기 전해

‘6회 로컬언컨퍼런스 청년여성의 이야기’개최…4인 여성 패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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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6-26 [10:31]

▲ 관련 이미지.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로컬크리에이터협동조합은 26일 오후 7시 청년뜨락5959, B1 놀러59에서 ‘6회 로컬언컨퍼런스 청년여성의 이야기’컨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컨퍼런스에서는 ▲여성로컬크리에이터의 일과 생활 양립 ▲경단녀(경력단절여성)의 삶이 아닌 경력보유여성으로의 삶과 창업 ▲청년의 삶 혹은 청년 정책 속에 엄마의 삶은 왜 포함되지 않는가에 대한 심화 토론 및 정책 반영 방안 등에 관한 주제로 진행한다.

 

이야기 주제를 전할 패널에는 ▲해밀당 최고야 ▲기억록 안보화 ▲크리에이트나인 이소연 ▲플랜 A컴퍼니 문희선 등 청주 여성로컬크리에이터를 대표하는 4인 들이 나서 여성의 일과 생활 양립 등을 이야기 한다.

 

참가는 페이스북 페이지(https://forms.gle/B83WbWjR35CDJ5RG7)를 통해 주제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가능 하며, 자녀와 동반 가능하다. 단, 선착 마감 입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spacegaegul@gmail.com) 또는 카카오톡 채널(@우주개구리)로 문의하면 된다.

 

이소연 협동조합 이사는 이번에는 여성·청년·일·육아의 키워드로 언컨퍼런스를 열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의미있게 확장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끌어내보려 한다며 컨퍼런스의 취지를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충북로컬크리에이터협동조합과 청년뜨락5959, 원더러스트에서 주최·주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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